지난 주에 내 엄마도 아빠도 오빠도 남동생도 하고 샌디에고에서 엘레이로 왔다.이번 방학때 난 너무 바빠서 샌디에고 집에 하나도 안 갔다.
그래서 내 가족을 진짜 보고 싶었다!
토요일 아침에 가족들을 내 아파트에서 만났다.
내 부모님들이 특히 행복해 보여셨다.
둘다가 날 정말 보고 싶어하셨나봐!
우리는 조금 얘기해서 많이 웃었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K-BBQ 먹으러 한인타운에 갔다.
그 날전에 내 가족들이 K-BBQ 먹어 본적이 없어서 아주 재미있었다!
음식이 아주 맛있고 싸서 진짜 좋다.
점심후에 내 가족들이 떠나서 이모를 만나러 Van Nuys에 갔다.
이젠 내가 가족들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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