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에 내 직불 카드를 못 차잤다.
세 달 전에 벌써 잃었더니 Chase 은행에 가고 다른 카드를 받았더라고. 진짜 귀찮았다.
그레서 오늘도 Chase 은행에 가야 됐다.
난 요금은 내야 될 줄 알았는데 은행 직원이 나에게 무료로 줬다.
많이 놀랐다! 그런데 기쁜도 좋았다.
직불 카드를 다시 잃으면 진짜 미친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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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귀엽지? 근데 고양이가 무슨 말하지 모른다... |
그리고 오늘도 퀴즈가 두게나 있고 이번 주 목요일에도 시험이 있어서 주말에 쉬고 놀고 싶었지만 안 됐다.
많이 공부해서 너무 슬펐다. 언제 살아야 되니? ;__;
또 공부하면서 별로 집중하지 못 했다.
왜냐면 룸메이트의 "Internship Retreat"이라서 그는 많이 사람들을 아파트에 초대했다.
조금 시그러웠다...
이번 주 좋지면 난 진짜 행복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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