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31, 2013

내 가족이 왔다!

지난 주에 내 엄마도 아빠도 오빠도 남동생도 하고 샌디에고에서 엘레이로 왔다.
이번 방학때 난 너무 바빠서 샌디에고 집에 하나도 안 갔다.
그래서 내 가족을 진짜 보고 싶었다!
토요일 아침에 가족들을 내 아파트에서 만났다.
내 부모님들이 특히 행복해 보여셨다.
둘다가 날 정말 보고 싶어하셨나봐!
우리는 조금 얘기해서 많이 웃었다.

그런 다음에 우리는 K-BBQ 먹으러 한인타운에 갔다.
그 날전에 내 가족들이 K-BBQ 먹어 본적이 없어서 아주 재미있었다!
음식이 아주 맛있고 싸서 진짜 좋다.
점심후에 내 가족들이 떠나서  이모를 만나러  Van Nuys에 갔다.
이젠 내가 가족들을 보고 싶다!





Monday, May 20, 2013

나쁜 주말

이번 주말에 나쁜 일들이 나에게 많이 일어났다.
금요일 오후에 내 직불 카드를 못 차잤다.
세 달 전에 벌써 잃었더니 Chase 은행에 가고 다른 카드를 받았더라고. 진짜 귀찮았다.
그레서 오늘도 Chase 은행에 가야 됐다.
난 요금은 내야 될 줄 알았는데 은행 직원이 나에게 무료로 줬다.
많이 놀랐다! 그런데 기쁜도 좋았다.
직불 카드를 다시 잃으면 진짜 미친게 될거다.

ㅋㅋ 귀엽지? 근데 고양이가 무슨 말하지 모른다...



그리고 오늘도 퀴즈가 두게나 있고 이번 주 목요일에도 시험이 있어서 주말에 쉬고 놀고 싶었지만 안 됐다.
많이 공부해서 너무 슬펐다. 언제 살아야 되니? ;__;
또 공부하면서 별로 집중하지 못 했다.
왜냐면 룸메이트의 "Internship Retreat"이라서 그는 많이 사람들을 아파트에 초대했다.
조금 시그러웠다...

이번 주 좋지면 난 진짜 행복할거다.


Wednesday, May 1, 2013

내 성공비밀!




내 성공비밀은... 이 키보드 스티커다. ㅋㅋㅋ.

거짓말 아니다, 진짜!
그건 이베이에 싸게 사서 난 행복했다. 
1불 밖에 안 썼다. 진짜 쌌지?
그런데 그 스티커가 너무 커서 난 스티커를 각각 잘라야 했다. 
오래 걸리기 했는데 이젠 더 잘 생겻다. ^^
어쨌든 여러분들 아마 왜 이 키보드 스티커가 내 성공비밀인지 궁금하겠다.
왜 내 성공비밀이냐고? 
왜냐면... 스티커 없이 한글로 타자면 타자를 제일 느리게 치는 사람이다! T-T
블록을 처음 한국어로 만들었을때 세 시간이나 걸렸다! 아 죽는 줄 알았다!!
근데 이젠 한 시간 밖에 안 걸리다.
키보드 스티커, 진짜 고마워!

...

여러분들도 꼭 사야 돼! 
난 다음 주 목요일에 이 키보드 스티커에 대해서 발표할까? ㅋㅋㅋ.





Friday, April 19, 2013

우리 남친을 만나자!

우리 남자 친구의 이름이 조세프다 (Joseph).  ㅋㅋㅋ
난 초등학교때 조세프를 만났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만 사귀었다. 
그래서 우리는 거의 3년 동안 사귀다. 
난 초등학교때 조세프 한테 벌써 반했지만 너무 수줍고 영어를  잘 못 해서 말도 못했다. >.<
그런데 고등학교때 다시 만나서 우리는 친해졌다.
사실은 이제 조세프가 내 제일 친한 친구다.

 The Grove에서 우리 남친 함께
그 사진이 지난 주말에 The Grove에서 찍었다.
남친 하고 Cheesecake Factory에서 먹어서 'Evil Dead'이라는 영화를 봤다.
근데... 내 다른 제일 친한 친구인 이사벨이도 우리 함께 왔다. 
이사벨이 조세프하고 나 같이 데이트하러 간 게 벌써 세번째다! ㅋㅋㅋ

난 내 제일 친한 친구들하고 데이트하러 가기 너무 너무 좋아한다. ^^

내 제일 친한 친구들. ㅋㅋㅋ ^^


Friday, April 5, 2013

내 봄 학기 첫째주!

#1

내  첫번째 수업이 9오전 Physiological Science 111B 이다. 
왜? 아침에 이렇게 일찍이냐고?! 
아! 진짜 죽을거다! 
벌써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데 이제 더 더 더 싫어한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난 이렇게같이 보인다:

아이고. 진짜 힘들다.

#2

난 아기들을 다 좋아해서 한국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우리한테 선생님의 아기 사진을 보였을 때 난 거의 죽었다.  너무 너무 귀엽다, 정말! 
축하해요, 선생님! ^^


#3

화요일에 일하기 시작했다. T-T 
난 돈이 필요하고 동료들이 도 착한데 일이 너무 힘들다.
일이 있을 때, 난 컴퓨터 앞에서 이렇게같이 보인다:



마지막

입언 주에 벌써 퀴즈가 두게나 있었다. 
콘스피라시다, 아니지?!
아이고. 학교가 진짜 시작했다. T-T


Tuesday, April 2, 2013

다른 무엇보다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마벨입니다. ^^
3학년이고 수무살이에요.
여가 시간에 책을 읽기 많이 좋아하고  한국 드라마를 보기도 해요.

근데... 우리들이 다 친구니까 편하게 말할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