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5, 2013

내 봄 학기 첫째주!

#1

내  첫번째 수업이 9오전 Physiological Science 111B 이다. 
왜? 아침에 이렇게 일찍이냐고?! 
아! 진짜 죽을거다! 
벌써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데 이제 더 더 더 싫어한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난 이렇게같이 보인다:

아이고. 진짜 힘들다.

#2

난 아기들을 다 좋아해서 한국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우리한테 선생님의 아기 사진을 보였을 때 난 거의 죽었다.  너무 너무 귀엽다, 정말! 
축하해요, 선생님! ^^


#3

화요일에 일하기 시작했다. T-T 
난 돈이 필요하고 동료들이 도 착한데 일이 너무 힘들다.
일이 있을 때, 난 컴퓨터 앞에서 이렇게같이 보인다:



마지막

입언 주에 벌써 퀴즈가 두게나 있었다. 
콘스피라시다, 아니지?!
아이고. 학교가 진짜 시작했다. T-T


4 comments:

  1. 애기를 그렇게 좋아해요? 다음에 사진 더 보여 드릴게요. 애기가 이번 주에 더 살이 쪘어요! 그래서 "우리 돼지"라고 불러요. 아마벨 씨, 조금만 참아요! 이제 9주 밖에 안 남았잖아요 ㅋㅋㅋ

    ReplyDelete
    Replies
    1. 네, 너무 너무 좋아해요. 저는 열한살때 우리 남동생이 태어나서 자주 보아줘야 됐어요. 지금 벌써 아홉살인데 아직 귀여워요. ㅋㅋㅋ.

      사실은 돼지 애기들이 최상인 것 같아요! ^^

      ㅋㅋ 선생님이 우스워요. 벌써 오랜 세월인 것 같아요!

      Delete
  2. 야! 왜 그렇게 만히 썼어?! 내 블록은 아주 작다....슬퍼죽겠어.... :) :)

    ReplyDelete
    Replies
    1. 슬펐지만 웃었어? 미쳤나 봐. ㅋㅋㅋ. 근데 사실은 gifs 떼문에 블록은 길어 보여. 진짜 안 길잖아!

      Delete